About Jaejun

서비스와 인프라를 함께 보는 엔지니어

Profile

쿠버네티스 운영부터 하드웨어 인프라까지 경험하며, 서비스가 실제로 운영 가능한 상태가 되도록 만드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Approach

복잡한 시스템을 단순한 구조로 정리하고, 반복되는 운영을 자동화하며, 팀이 오래 다룰 수 있는 기준을 만드는 방식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Now

Systems Thinking

서비스, 플랫폼, 인프라를 따로 떼어 보지 않고 하나의 시스템으로 이해하려고 합니다.

Focus

Operational Clarity

좋은 시스템은 기능이 많은 시스템보다, 운영하는 사람이 이해하고 유지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Principle

Automation With Intention

자동화는 단순히 손을 덜 쓰기 위한 것이 아니라, 반복 가능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수단이라고 봅니다.